식약처 인정 기능성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출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은행잎추출물, 고시형 원료)은행잎추출물(Ginkgo biloba)이란?
은행잎추출물은 수억 년의 역사를 가진 은행나무(Ginkgo biloba) 잎에서 얻는 식물 추출물이다. 주요 활성 성분은 플라본배당체(Flavone glycosides) 계열의 징코플라본배당체와 고유 성분인 테르펜락톤(진콜라이드·빌로발라이드)으로, 이 두 성분을 표준화한 원료가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된다. 가공하지 않은 생은행 열매(종피)에는 독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식품·보충제로 활용하는 것은 표준화된 잎 추출물에 한정된다.
---
식약처 인정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에 따라 은행잎추출물(고시형)은 다음 2가지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1.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징코플라본배당체 및 테르펜락톤 성분이 뇌 혈류와 신경 전달 물질 대사에 관여한다는 연구가 기능성 인정의 근거가 되었다.
2.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혈소판 활성화인자(PAF) 억제 및 혈관 이완 효과가 연구를 통해 보고된 바 있다.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는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아님. 치매·뇌졸중 등 특정 질환의 예방·치료 효과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은 표시광고법에 위반될 수 있다.
---
주요 지표 성분
| 성분 | 함량 기준(1일 섭취량 120 mg 기준) | 역할 |
|---|---|---|
| 징코플라본배당체 | 28.8 mg (24%) | 항산화, 혈관 보호 |
| 테르펜락톤 | 7.2 mg (6%) | PAF 억제, 혈류 개선 |
식약처 고시 기준은 1일 섭취량 120 mg(징코플라본배당체 24%, 테르펜락톤 6% 함유 원료 기준)이다. 제품 구매 시 원료 함량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자.
---
형태별 특징
| 제형 | 특징 |
|---|---|
| 경질캡슐·정제 | 가장 일반적, 표준화 함량 확인 용이 |
| 연질캡슐 (오일 현탁형) | 지용성 테르펜락톤 흡수에 유리할 수 있음 |
| 액상 추출물 | 용량 조절 가능, 보관 주의 필요 |
---
복용 방법
---
주의사항 및 상호작용
1일 권장 섭취량
1일 120 mg (징코플라본배당체 28.8 mg, 테르펜락톤 7.2 mg 기준). 식약처 고시 기준량 준수.
복용 시 참고
징코플라본배당체와 테르펜락톤이 주요 지표 성분입니다. 지용성 테르펜락톤 성분의 흡수를 높이기 위해 식사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120 mg을 1~2회로 나눠 복용하는 제품이 많습니다.
형태별 차이
주의사항
항혈소판·항응고제(아스피린, 와파린, 클로피도그렐 등) 복용 중에는 출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 후 복용하세요. 뇌전증(간질) 발작 역치를 낮출 수 있다는 보고가 있어 관련 병력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술·시술 예정 2주 전에는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고됩니다. 두통, 소화 장애, 어지러움이 드물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은행 열매(종피)는 독성이 있으므로 시중 생은행을 대량 섭취해서는 안 됩니다.
관련 가이드
관련 상품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제품 상세 페이지 및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