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식약처 인정 기능성 기반으로 영양제 성분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 39개 성분 · 식물추출물
- 식물추출물
가르시니아
Garcinia cambogia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HCA(하이드록시시트르산) 750~2,800 mg (HCA로서). 식약처 고시 기준은 HCA 함량으로 환산한 범위를 따름. 복용 분할: 식전 30~60분, 하루 2~3회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
- 식물추출물
가자추출물
Terminalia chebula Extract (AyuFlex®)
장시간 고정적인 자세로 인한 다리 불편감(부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는 그 회사가 심사받을 때 사용한 양과 방법대로 제품을 만들었을 때만 기능성이 인정돼요. 그래서 가자추출물(AyuFlex®)의 정확한 1일 섭취량은 이 원료를 실제로 적용한 제품이 출시되고 표시사항이 확정돼야 알 수 있어요. 회사는 연내 관련 제품 출시를 예고했으니, 제품이 나오면 포장지에 적힌 섭취량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따르는 게 정확해요. 다른 가자·트리팔라 제품의 섭취량을 참고해서 임의로 따라 먹는 건 권하지 않아요.
- 식물추출물
감태추출물
Ecklonia cava extract (Phlorotannin)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디엑콜 기준 18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식물추출물
계피추출물
Cinnamon Extract (Cinnamomum cassia / Cinnamomum verum)
1일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이 없으니 건강기능식품 기준의 1일 섭취량도 정해져 있지 않아요. 요리에 넣는 향신료 수준, 계피차 한두 잔 정도는 오랫동안 먹어온 익숙한 양이에요. 다만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분말이나 보충제 형태로 매일 많은 양을 챙겨 먹는 건 이야기가 달라져요. 아래 주의사항에 적은 쿠마린 문제 때문이에요. 음식으로 즐기는 선에서 멈추는 게 가장 마음 편한 선택이에요.
- 식물추출물
녹차추출물(카테킨)
Green Tea Extract (Camellia sinensis 유래, 주요 지표성분 카테킨·EGCG)
카테킨 함유 녹차추출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개별인정형 원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과 카테킨 함량 기준을 따릅니다. 개별인정형 제품은 하루 카테킨 섭취 기준이 정해져 있으니, 여러 녹차·다이어트 제품을 겹쳐 먹어 카테킨이 과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물과 함께 먹는 편이 위 부담이 적습니다.
- 식물추출물
대두이소플라본(Soy Isoflavone)
Glycine max(대두, 콩)에서 추출한 플라보노이드계 식물성분
대두이소플라본: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인정받은 섭취량은 대두이소플라본 비배당체로 환산해 하루 24~27mg이에요. 제품마다 원료 함량 표기 방식이 다르니 임의로 양을 늘리지 말고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원칙이에요. 두유·콩 요리 등 콩 음식을 평소 많이 드신다면 식품으로 섭취하는 양까지 고려해 과다 섭취가 되지 않게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 등에서 추출한 카로티노이드 색소)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
1일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은 라이코펜으로서 5.5~15mg입니다. 제품마다 함량 표기가 다르므로 반드시 표시사항의 '라이코펜 함량(mg)'과 1일 섭취량을 확인하세요.
- 식물추출물
루테인
Lutein & Zeaxanthin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기준 루테인으로서 1일 10~20mg
- 식물추출물
마늘
Allium sativum (백합과 부추속 식물의 비늘줄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고시형 원료이기 때문에 지표성분을 기준으로 한 1일 섭취량 범위가 정해져 있고, 이 범위에 맞춰 만든 제품이 건강기능식품으로 유통돼요. 다만 제품마다 원료 형태와 가공 방식이 달라서 '하루 몇 g'이라고 하나로 못 박아 말하기는 어려워요. 가장 정확한 방법은 포장 뒷면에 적힌 1일 섭취량과 기능성 문구를 그대로 따르는 거예요. 표시된 양보다 많이 먹는다고 결과가 좋아지는 게 아니고, 위장 불편만 커질 수 있어요. 요리로 먹는 마늘을 따로 세어 계산할 필요는 없지만, 그 양이 건강기능식품 섭취량을 대신한다고 볼 수도 없어요.
- 식물추출물
매스틱검
Mastic Gum (Pistacia lentiscus resin)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인정받은 1일 섭취량은 매스틱검으로서 1,050mg이에요. 다만 제품마다 매스틱검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 있는지, 다른 원료와 어떻게 섞였는지가 달라서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정확해요. 보통 식후보다는 공복이나 식전에 먹도록 안내하는 제품이 많은데, 이것도 제품별 안내가 우선이에요. 더 많이 먹는다고 더 편해지는 성분이 아니니 표시된 양을 넘기지 마세요.
- 식물추출물
미강주정추출물
Rice bran ethanol extract (Ferulate, GABA)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미강주정추출물 기준 40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식물추출물
밀크씨슬(실리마린)
Silymarin (Silybum marianum extract)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기준 실리마린으로서 1일 130mg
- 식물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Banaba Leaf Extract (Lagerstroemia speciosa, 코로솔산 함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바나바잎추출물은 개별인정형 원료라 제품마다 인정받은 함량과 코로솔산 표시량이 다릅니다. 반드시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식후 혈당 상승 억제가 목적이므로 대개 식사 직전이나 식사와 함께 섭취합니다.
- 식물추출물
베르베린
Berberine (황련·황백 등 식물 유래 알칼로이드)
1일 국내에서 기능성 원료로 인정된 적이 없다 보니, 식약처가 정한 1일 섭취량 기준 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하루 몇 mg이 적당하다'고 권해드릴 근거가 저희에게도 없어요. 해외 직구 제품마다 표시된 함량이 제각각이고, 다른 성분과 섞인 복합 제품도 많아서 양을 가늠하기가 더 어려워요. 이런 상황에서는 임의로 양을 정해 먹기보다 아예 섭취를 신중하게 결정하고,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 후 판단하는 게 안전해요.
- 식물추출물
베타글루칸
β-Glucan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효모·버섯 유래 원료, 고시형) /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귀리·보리 식이섬유 원료, 별도 심사 필요)
1일 효모 유래(면역 기능): 1일 40~500 mg (β-1,3/1,6-글루칸 기준). 귀리·보리(식이섬유형):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3 g 이상(콜레스테롤 관련). 제품 표시 기준량 우선 준수.
- 식물추출물
베타카로틴
Beta-carotene (β-carotene,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
어두운 곳에서 시력 적응을 위해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1일 베타카로틴은 당근·시금치·단호박 등 녹황색 채소에 풍부해 평소 식사로도 채워지는 성분입니다. 보충제로 먹을 때는 제품 표시량과 종합비타민에 이미 들어 있는 비타민A·베타카로틴 양을 함께 확인해 중복·과잉이 되지 않도록 하세요.
- 식물추출물
보스웰리아
Boswellia serrata (인도유향나무) 수지 추출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AKBA(β-boswellic acid) 함량 기준 제품마다 상이 — 개별인정 허가 시 명시된 섭취량을 따름. 시중 제품 기준 보스웰리아 추출물 300~400 mg/일 (AKBA 30% 함유 기준) 수준이 많이 사용되나, 반드시 제품 표시 기준에 따라 섭취.
- 식물추출물
보이차추출물
Pu-erh Tea Extract (Camellia sinensis, post-fermented)
1일 보이차추출물은 개별인정형 원료라서 '성분 자체의 공통 1일 인정 섭취량'이라는 기준값이 없어요. 인정 번호마다 원료의 규격과 제조 방식이 다르고, 그에 맞춰 정해진 섭취량도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해외 자료나 후기에서 본 숫자를 따라가기보다는 지금 손에 든 제품 뒷면의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지키는 게 가장 정확하고 안전해요. 녹차추출물이나 카테킨이 들어간 다른 제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비슷한 계열 원료가 중복되지 않는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식물추출물
빌베리 추출물
Bilberry Extract (Vaccinium myrtillus)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고시에는 빌베리추출물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빌베리의 진한 보랏빛을 내는 색소 성분) 함량을 기준으로 한 1일 섭취량 범위가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제품마다 '빌베리추출물 몇 mg'으로 적기도 하고 '안토시아닌으로서 몇 mg'으로 적기도 해서, 겉면 숫자만 비교하면 헷갈리기 쉬워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숫자를 따라가기보다 지금 손에 든 제품 뒷면의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지키는 게 가장 정확해요. 루테인 같은 다른 눈 관련 제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원료가 겹치지 않는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식물추출물
식물스테롤(식물스테롤에스테르)
식물성 스테롤을 에스테르화한 성분(Phytosterol Ester)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물스테롤은 고시형 원료지만 제품마다 배합량과 캡슐·정제·마가린형 등 형태가 달라서 몇 mg을 며칠 드시라고 일반화하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가장 정확한 기준은 제품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과 섭취 방법이에요. 마가린형은 식사에 발라 먹도록, 캡슐형은 식사와 함께 나눠 먹도록 안내된 경우가 많으니 표시된 섭취 시점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다른 콜레스테롤 관련 제품을 같이 드신다면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도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쏘팔메토
Serenoa repens (Bartram) Small — fruit extract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로르산(Lauric acid)으로서 70~115 mg
- 식물추출물
아슈와간다(Ashwagandha)
Withania somnifera (인도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에서 오래 쓰인 허브의 뿌리 추출물)
1일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원료가 아니다 보니, 식약처가 제시하는 공식 권장 섭취량 자체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임의의 섭취량을 안내하지는 않아요. 이미 섭취 중이거나 고려 중이라면 제품에 표시된 판매국 기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전문가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식물추출물
아스타잔틴
Astaxanthin (아스타잔틴,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개별인정 기준: 1일 아스타잔틴으로서 4~12 mg. 대부분의 제품이 헤마토코쿠스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천연 아스타잔틴을 사용하며, 제품 표시의 '아스타잔틴 함량(mg)'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식물추출물
아티초크 추출물
Artichoke Extract (Cynara scolymus)
1일 아티초크는 개별인정형 원료라서 '성분 자체의 공통 1일 인정 섭취량'이라는 기준값이 없어요. 인정 번호마다 원료의 규격과 제조 방식이 다르고, 그에 맞춰 정해진 섭취량도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이 알려주는 숫자나 해외 자료의 용량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지금 손에 든 제품 뒷면에 적힌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지키는 게 가장 정확하고 안전해요. 여러 제품을 같이 먹고 있다면 같은 원료가 중복되지 않는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식물추출물
알로에
Aloe vera / Aloe arborescens (알로에)
알로에 전잎: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알로에 겔: 피부건강·장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을 따릅니다. 알로에 전잎 제품은 배변에 관여하므로 임의로 양을 늘리면 복통·설사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처음 섭취한다면 표시된 최소량부터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식물추출물
엘더베리
Sambucus nigra L. (유럽딱총나무 열매)
1일 국내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인정 원료가 아니므로 공식 기준 섭취량이 없습니다. 해외(특히 유럽·미국)에서는 성인 기준 성숙한 열매 추출물 기준 하루 700~1,500 mg을 복용하는 연구들이 있으나, 이는 국내 식약처 인정 기준이 아닙니다. 제품 표시를 따르세요.
- 식물추출물
은행잎추출물
Ginkgo biloba Leaf Extract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120 mg (징코플라본배당체 28.8 mg, 테르펜락톤 7.2 mg 기준). 식약처 고시 기준량 준수.
- 식물추출물
지아잔틴
Zeaxanthin (제아잔틴, 카로티노이드계 색소, 흔히 루테인과 복합물로 사용)
루테인·지아잔틴 복합물로서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지아잔틴 단독이 아닌 복합물 기준)
1일 지아잔틴은 대부분 루테인과 함께 배합된 복합 제품으로 판매되므로, 제품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과 루테인·지아잔틴 각 함량을 확인하세요. 지용성 색소라 식사 중이나 식후에 섭취하면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 식물추출물
차전자피(식이섬유)
Plantago ovata Forssk. — seed husk (psyllium husk)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배변활동 원활: 1일 차전자피 식이섬유로서 3.9 g 이상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1일 차전자피 식이섬유로서 5.5 g 이상
- 식물추출물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
Angelica gigas & Astragalus membranaceus Extract Complex (SHPro®)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는 식약처 심사 때 정해진 하루 섭취량이 이미 고정돼 있어요. 그래서 '하루 몇 mg'처럼 일반적인 기준을 따로 정할 수 없고, 이 원료를 넣은 제품 겉면에 표시된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정답이에요. 제품마다 배합 비율이나 다른 성분 함량이 다를 수 있으니, 다른 제품의 섭취량을 그대로 가져와 먹는 건 피해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제품 뒷면 영양정보나 제조사 고객센터에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
- 식물추출물
치커리추출물
Chicory Extract (Cichorium intybus) / Inulin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치커리추출물 속 이눌린 함량을 기준으로 식약처가 정해둔 1일 섭취량 범위가 있지만, 제품마다 원료 농도나 배합 비율이 달라서 인터넷에 떠도는 숫자를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헷갈릴 수 있어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지금 들고 있는 제품 뒷면의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지키는 거예요. 처음 먹는 분이라면 표시된 양보다 적게 시작해서 몸이 적응하는 걸 보며 늘려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 식물추출물
커큐민(강황·울금 추출물)
Curcuma longa 유래 curcuminoids (강황 뿌리에서 얻는 노란 색소 성분)
1일 국내에서 통일된 권장 섭취량이 정해진 성분이 아니라, 제품마다 함량 편차가 큽니다. 기준이 없다는 건 마음대로 먹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오히려 표시사항을 더 꼼꼼히 따라야 한다는 뜻이에요. 카레를 자주 먹는 식습관으로 들어오는 양과 보충제로 들어오는 양은 농도 차이가 크니, 여러 제품을 겹쳐 먹는 건 피하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크랜베리
Vaccinium macrocarpon (크랜베리 추출·분말)
요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개별인정 원료의 경우 지표성분인 프로안토시아니딘(PAC) 함량을 기준으로 1일 섭취량이 정해지며, 원료·제품마다 다릅니다(예: PAC 36 mg 내외 기준 제품 존재). 크랜베리분말 기준으로는 하루 500 mg 안팎 제품이 많으나, 반드시 제품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 식물추출물
폴리코사놀
Policosanol (사탕수수왁스알코올)
높은 콜레스테롤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은 폴리코사놀로서 5~20 mg입니다. 주로 취침 전 복용이 권장되는 경우가 많으며, 제품 표시사항의 섭취량과 방법을 따르세요. 콜레스테롤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면 최소 수 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며 변화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식물추출물
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
Pinus pinaster Bark Extract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피부가 자외선에 의해 손상되는 것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정확한 1일 섭취량은 제품마다 표시된 프로안토시아니딘 함량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여기서 특정 숫자를 단정하기보다는 제품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하고 정확해요. 식약처 공전에 정해진 기준 범위 안에서 제조사가 실제 배합량을 정하기 때문에, 브랜드마다 캡슐당 함량이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임의로 여러 캡슐을 한 번에 먹어서 섭취량을 늘리기보다는, 표시된 하루 권장량을 그대로 지키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헛개나무 추출물
Hovenia dulcis (헛개나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일일섭취량 범위 내에서 섭취합니다. 제품마다 인정받은 원료 규격과 함량이 다르므로, 임의로 늘리지 말고 반드시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일반 헛개차·헛개 음료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인 경우가 많아 기능성 섭취량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식물추출물
홍경천 추출물
Rhodiola rosea (홍경천 뿌리 추출물, 대표 규격 SHR-5 등)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 규격·업체마다 1일 섭취량이 정해집니다. 대표 규격(SHR-5 등)의 경우 하루 수백 mg 수준으로 설계된 제품이 많으나, 반드시 제품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 식물추출물
홍삼
Panax ginseng C.A. Meyer (steamed root)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진세노사이드 Rg1+Rb1+Rg3 합산 3~80 mg (홍삼 농축액 기준 1일 500~1,000 mg 내외 제품 다양)
- 식물추출물
흑삼
Black Ginseng (Panax ginseng, nine-times steamed)
1일 흑삼 자체가 식약처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지 않은 상태라 '1일 인정 섭취량'이라는 공식 기준값이 없어요. 그래서 흑삼 제품을 고를 땐 인정 섭취량을 따지기보다 제품 뒷면에 적힌 제조사의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해요. 만약 제품에 홍삼 기능성 원료가 함께 배합돼 있다면, 그 홍삼 원료의 인정 섭취량 기준을 참고할 수 있으니 성분표에서 홍삼 함량이 따로 표시돼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