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식약처 인정 기능성 기반으로 영양제 성분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 98개 성분
- 아미노산
L-시트룰린
L-Citrulline (L-시트룰린)
1일 국내 인정 기능성이 없어 공식 섭취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해외 연구에서는 주로 운동 보조 목적의 시트룰린 말산(시트룰린 말레이트) 형태가 쓰였지만, 효과·안전 용량이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일반 식품(특히 수박)으로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정도가 우선이며, 보충제는 신중히 접근하세요.
- 아미노산
L-카르니틴
L-Carnitine (엘카르니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개별인정 기준: 1일 L-카르니틴으로서 500~2,000 mg 범위 내에서 인정된 원료에 따라 다름. 운동 30분 전 섭취 또는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3,000 mg 초과 고용량은 위장 장애 등 부작용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아미노산
L-테아닌
L-Theanine (γ-Glutamylethylamide)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L-테아닌 기준 20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기타
MSM
Methylsulfonylmethane (Dimethyl Sulfone)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500~2,000 mg/일 (식약처 고시 기준)
- 기타
N-아세틸글루코사민
N-Acetylglucosamine (NAG)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제품마다 배합 농도와 함께 들어간 원료가 달라서 일률적인 mg 수치를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관절 건강 제품에 콘드로이친·MSM 등과 함께 배합된 경우도 있고, 피부보습 목적의 단일 제품인 경우도 있어서 표시된 기능성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정확한 1일 섭취량은 항상 지금 들고 있는 제품 뒷면의 표시사항을 따라주세요.
- 식물추출물
가르시니아
Garcinia cambogia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HCA(하이드록시시트르산) 750~2,800 mg (HCA로서). 식약처 고시 기준은 HCA 함량으로 환산한 범위를 따름. 복용 분할: 식전 30~60분, 하루 2~3회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
- 아미노산
가바(GABA)
GABA (감마아미노부티르산, γ-Aminobutyric acid) — 발효 가바 분말 형태로 주로 사용
가바(개별인정형 원료):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원료마다 인정 문구가 다름)
1일 개별인정형이라 제품마다 1일 섭취량과 인정 문구가 다릅니다. 반드시 그 제품 표시사항의 섭취량과 섭취 시점(보통 자기 전)을 따르세요. 여러 수면·이완 제품을 겹쳐 먹기보다 한 가지 기준을 지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식물추출물
가자추출물
Terminalia chebula Extract (AyuFlex®)
장시간 고정적인 자세로 인한 다리 불편감(부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는 그 회사가 심사받을 때 사용한 양과 방법대로 제품을 만들었을 때만 기능성이 인정돼요. 그래서 가자추출물(AyuFlex®)의 정확한 1일 섭취량은 이 원료를 실제로 적용한 제품이 출시되고 표시사항이 확정돼야 알 수 있어요. 회사는 연내 관련 제품 출시를 예고했으니, 제품이 나오면 포장지에 적힌 섭취량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따르는 게 정확해요. 다른 가자·트리팔라 제품의 섭취량을 참고해서 임의로 따라 먹는 건 권하지 않아요.
- 지방산
감마리놀렌산(달맞이꽃종자유)
Gamma-Linolenic Acid, GLA (Evening Primrose Oil,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월경 전 불편감 개선 /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는 감마리놀렌산(GLA)으로서 1일 160~300mg 수준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달맞이꽃종자유 제품마다 GLA 함량이 다르므로, 표시사항의 감마리놀렌산 함량과 1일 섭취량을 확인해 섭취하세요.
- 식물추출물
감태추출물
Ecklonia cava extract (Phlorotannin)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디엑콜 기준 18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식물추출물
계피추출물
Cinnamon Extract (Cinnamomum cassia / Cinnamomum verum)
1일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이 없으니 건강기능식품 기준의 1일 섭취량도 정해져 있지 않아요. 요리에 넣는 향신료 수준, 계피차 한두 잔 정도는 오랫동안 먹어온 익숙한 양이에요. 다만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분말이나 보충제 형태로 매일 많은 양을 챙겨 먹는 건 이야기가 달라져요. 아래 주의사항에 적은 쿠마린 문제 때문이에요. 음식으로 즐기는 선에서 멈추는 게 가장 마음 편한 선택이에요.
- 지방산
공액리놀레산(CLA)
Conjugated Linoleic Acid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CLA는 브랜드나 원료 함량에 따라 1회 섭취량이 제품마다 다르므로, 특정 mg 수치를 일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구매한 제품 포장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해요. 표시된 섭취량과 섭취 방법을 지키고, 효과를 빨리 보고 싶다는 이유로 임의로 양을 늘리지 않아야 해요. 이미 종합영양제나 다른 다이어트 보조제를 함께 먹고 있다면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라벨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판매처 상담이나 전문가 확인을 거치는 것을 권해요.
- 미네랄
구리
Copper (Cu)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식약처가 인정한 구리의 1일 섭취량은 0.24~7.0mg이에요. 이 범위 안에서 섭취해야 앞서 말한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어요. 참고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상 성인 권장섭취량은 하루 800㎍(마이크로그램, 0.8mg) 수준이고, 상한섭취량은 10mg으로 정해져 있어요. 즉 조금만 챙겨 먹어도 필요한 양을 채우기 쉬운 미네랄이라, 종합비타민 한 알에 들어있는 양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여러 영양제를 동시에 먹고 있다면 각 제품의 구리 함량을 더해서 상한섭취량을 넘기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 기타
글루코만난
Glucomannan (곤약감자 Amorphophallus konjac 유래 수용성 식이섬유)
글루코만난(곤약):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을 따릅니다.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나면 크게 부풀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물(한 컵 이상)과 함께 식사 전에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 없이 먹거나 양을 갑자기 늘리면 목·식도에서 부풀어 걸리거나 배에 가스가 차 불편할 수 있어요.
- 기타
글루코사민
Glucosamine (Glucosamine Sulfate / Glucosamine HCl)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500~2,000 mg/일 (황산글루코사민 기준, 식약처 고시)
- 기타
글루타치온
Glutathione (γ-L-Glutamyl-L-cysteinylglycine)
1일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가 아니므로 공식 기준량이 없음. 시중 건강식품 제품에서는 1일 100~500 mg 범위로 판매되나, 이는 업체 임의 설정 기준임.
- 기타
나토키나제(나토균배양생성물)
Bacillus subtilis natto 배양물 유래 효소 성분
나토균배양생성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라 제품마다 인정받은 1일 섭취량이 달라요. 그래서 '나토키나제 몇 mg이 정답'이라고 일반화해서 말할 수 없고,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유일하게 정확한 기준이에요. 여러 혈행 관련 제품을 함께 드시는 경우에는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 기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Indigestible (Resistant) Maltodextrin, 수용성 식이섬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중 중성지방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기능성마다 인정 섭취량이 다르며, 식이섬유로서 하루 수 g~수십 g 수준입니다(제품·목적별 상이). 식후 혈당·중성지방을 겨냥할 때는 식사와 함께 물·음료에 타서, 배변 목적일 때는 물을 넉넉히 마시며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확인하세요.
- 식물추출물
녹차추출물(카테킨)
Green Tea Extract (Camellia sinensis 유래, 주요 지표성분 카테킨·EGCG)
카테킨 함유 녹차추출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개별인정형 원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과 카테킨 함량 기준을 따릅니다. 개별인정형 제품은 하루 카테킨 섭취 기준이 정해져 있으니, 여러 녹차·다이어트 제품을 겹쳐 먹어 카테킨이 과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물과 함께 먹는 편이 위 부담이 적습니다.
- 비타민
니아신(비타민 B3)
Niacin (Vitamin B3, 니코틴산·니코틴아마이드)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1일 성인 니아신 1일 섭취기준은 니아신당량(NE) 기준 대체로 14~16mg 안팎이며, 상한섭취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종합비타민이나 비타민B군 제품에 포함된 양이면 대개 기준치 근처이니, 별도 고함량 니코틴산 제품을 겹쳐 먹지 않도록 제품 표시량을 확인하세요.
- 식물추출물
대두이소플라본(Soy Isoflavone)
Glycine max(대두, 콩)에서 추출한 플라보노이드계 식물성분
대두이소플라본: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인정받은 섭취량은 대두이소플라본 비배당체로 환산해 하루 24~27mg이에요. 제품마다 원료 함량 표기 방식이 다르니 임의로 양을 늘리지 말고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원칙이에요. 두유·콩 요리 등 콩 음식을 평소 많이 드신다면 식품으로 섭취하는 양까지 고려해 과다 섭취가 되지 않게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 등에서 추출한 카로티노이드 색소)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
1일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은 라이코펜으로서 5.5~15mg입니다. 제품마다 함량 표기가 다르므로 반드시 표시사항의 '라이코펜 함량(mg)'과 1일 섭취량을 확인하세요.
- 기타
락티움(유단백가수분해물)
Lactium® — Milk protein hydrolysate (alpha-casozepine)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락티움 기준 15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프랑스 Ingredia社 원료 기준)
- 기타
레시틴
Lecithin (Phosphatidylcholine)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레시틴 제품은 원료가 대두인지 난황인지, 그리고 핵심 지표성분인 인지질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에 따라 순도와 배합량이 제각각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특정 mg 숫자를 단정하기보다는, 제품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하고 정확해요. 같은 '레시틴 1000mg'이라고 적혀 있어도 그중 실제 인지질이 차지하는 비율이 다를 수 있으니, 총 중량보다 표시된 기능성 원료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돼요. 더 많이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임의로 캡슐 수를 늘리기보다는, 표시된 하루 권장량을 지키면서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루테인
Lutein & Zeaxanthin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기준 루테인으로서 1일 10~20mg
- 미네랄
마그네슘
Magnesium
에너지 이용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1일 식약처 기준 1일 94.5~250mg (마그네슘으로서)
- 미네랄
망간
Manganese (Mn)
뼈 형성에 필요 / 에너지 이용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식약처가 정한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은 대략 0.9~11mg 범위예요. 폭이 넓어 보이지만 위쪽 숫자는 '여기까지는 안전하다고 본다'는 상한선에 가깝지, 많이 먹을수록 좋다는 뜻이 아니에요. 게다가 망간은 통곡물·견과류·콩류·차 같은 평범한 식단에도 꽤 들어 있어서, 한국인 대부분은 따로 챙기지 않아도 부족해지는 일이 흔치 않아요. 종합비타민이나 뼈 건강 제품에 이미 들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추가로 단일 제품을 겹쳐 먹기 전에 지금 먹는 제품 뒷면의 함량부터 확인해 보세요.
- 식물추출물
매스틱검
Mastic Gum (Pistacia lentiscus resin)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인정받은 1일 섭취량은 매스틱검으로서 1,050mg이에요. 다만 제품마다 매스틱검이 실제로 얼마나 들어 있는지, 다른 원료와 어떻게 섞였는지가 달라서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정확해요. 보통 식후보다는 공복이나 식전에 먹도록 안내하는 제품이 많은데, 이것도 제품별 안내가 우선이에요. 더 많이 먹는다고 더 편해지는 성분이 아니니 표시된 양을 넘기지 마세요.
- 기타
멜라토닌
Melatonin (N-acetyl-5-methoxytryptamine)
1일 전문의약품 — 처방 용량은 의사가 결정하며 임의 복용 불가
- 식물추출물
미강주정추출물
Rice bran ethanol extract (Ferulate, GABA)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미강주정추출물 기준 40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지방산
미세조류 DHA(식물성 오메가3)
Algal DHA (Schizochytrium sp. oil)
혈중 중성지질 개선·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EPA와 DHA를 합한 하루 섭취량 기준은 제품 표시사항에 따라 다르니 포장의 섭취량 안내를 따르는 게 기본이에요. 다른 오메가3 보충제나 EPA·DHA가 강화된 식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총 섭취량이 필요 이상으로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요. 처음 시작할 때는 표시된 최소량부터 먹어보면서 몸에 맞는지 살피는 것도 방법이에요.
- 식물추출물
밀크씨슬(실리마린)
Silymarin (Silybum marianum extract)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기준 실리마린으로서 1일 130mg
- 식물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Banaba Leaf Extract (Lagerstroemia speciosa, 코로솔산 함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바나바잎추출물은 개별인정형 원료라 제품마다 인정받은 함량과 코로솔산 표시량이 다릅니다. 반드시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식후 혈당 상승 억제가 목적이므로 대개 식사 직전이나 식사와 함께 섭취합니다.
- 식물추출물
베타글루칸
β-Glucan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효모·버섯 유래 원료, 고시형) /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귀리·보리 식이섬유 원료, 별도 심사 필요)
1일 효모 유래(면역 기능): 1일 40~500 mg (β-1,3/1,6-글루칸 기준). 귀리·보리(식이섬유형):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3 g 이상(콜레스테롤 관련). 제품 표시 기준량 우선 준수.
- 식물추출물
베타카로틴
Beta-carotene (β-carotene,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
어두운 곳에서 시력 적응을 위해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1일 베타카로틴은 당근·시금치·단호박 등 녹황색 채소에 풍부해 평소 식사로도 채워지는 성분입니다. 보충제로 먹을 때는 제품 표시량과 종합비타민에 이미 들어 있는 비타민A·베타카로틴 양을 함께 확인해 중복·과잉이 되지 않도록 하세요.
- 식물추출물
보스웰리아
Boswellia serrata (인도유향나무) 수지 추출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AKBA(β-boswellic acid) 함량 기준 제품마다 상이 — 개별인정 허가 시 명시된 섭취량을 따름. 시중 제품 기준 보스웰리아 추출물 300~400 mg/일 (AKBA 30% 함유 기준) 수준이 많이 사용되나, 반드시 제품 표시 기준에 따라 섭취.
- 식물추출물
보이차추출물
Pu-erh Tea Extract (Camellia sinensis, post-fermented)
1일 보이차추출물은 개별인정형 원료라서 '성분 자체의 공통 1일 인정 섭취량'이라는 기준값이 없어요. 인정 번호마다 원료의 규격과 제조 방식이 다르고, 그에 맞춰 정해진 섭취량도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해외 자료나 후기에서 본 숫자를 따라가기보다는 지금 손에 든 제품 뒷면의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지키는 게 가장 정확하고 안전해요. 녹차추출물이나 카테킨이 들어간 다른 제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비슷한 계열 원료가 중복되지 않는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기타
분리유청단백(WPI)
Whey Protein Isolate (WPI, 우유에서 분리·정제한 고순도 유청단백)
단백질은 근육, 결합조직 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이며 효소·호르몬·항체를 만드는 데 필요하고, 체내 필수 영양성분·활성물질의 운반과 저장에 필요함
1일 단백질은 체중·활동량·식사로 섭취하는 양에 따라 필요량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만으로 부족할 때 보충 목적으로 1회 20~30g 안팎을 쓰지만, 제품 표시량과 본인 식사량을 함께 고려하세요. 운동 후나 끼니 사이에 나눠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타민
비오틴
Biotin (Vitamin B7, Vitamin H)
정상적인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에 필요 / 피부, 점막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 / 정상적인 모발 유지에 필요
1일 1일 30~900 mcg (상한섭취량 없음, 단 고용량 복용 시 검사 수치 간섭 가능)
- 비타민
비타민A
Retinol / Beta-carotene (프로비타민A)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에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1일 1일 210~1,000 μg RAE (레티놀 활성 당량). 상한섭취량: 레티놀 기준 3,000 μg RAE/일. 베타카로틴 형태는 체내 필요량에 따라 전환되므로 독성 위험이 낮음.
- 비타민
비타민B 컴플렉스
Vitamin B Complex (B1·B2·B3·B5·B6·B7·B9·B12)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B1)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B2)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나이아신)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판토텐산)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B6)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비오틴)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B12)
1일 제품별 배합 비율에 따라 상이; B1 0.36~100 mg / B2 0.42~40 mg / 나이아신 4.5~23 mg(니코틴산) / 판토텐산 1.5~200 mg / B6 0.45~67 mg / 비오틴 9~900 μg / B12 0.72~2,000 μg
- 비타민
비타민C
Ascorbic acid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1일 30~1,000 mg (상한섭취량 2,000 mg)
- 비타민
비타민D
Vitamin D (Cholecalciferol / Ergocalciferol)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 /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면역 기능을 높이는 데 필요
1일 식약처 기준 1일 1.5~25mcg(60~1,000 IU). 보건복지부 상한섭취량: 4,000IU(100mcg)/일
- 비타민
비타민E
Tocopherol / Tocotrienol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1일 3.3~400 mg α-TE (상한섭취량 540 mg α-TE)
- 비타민
비타민K
Vitamin K (비타민K, Phylloquinone / Menaquinone)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뼈의 구성에 필요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55~1,000 μg. 형태에 따라 K1(필로퀴논), K2(메나퀴논 MK-4, MK-7 등)로 구분되며 국내 고시 기준은 비타민K 총량으로 관리됩니다.
- 식물추출물
빌베리 추출물
Bilberry Extract (Vaccinium myrtillus)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고시에는 빌베리추출물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빌베리의 진한 보랏빛을 내는 색소 성분) 함량을 기준으로 한 1일 섭취량 범위가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제품마다 '빌베리추출물 몇 mg'으로 적기도 하고 '안토시아닌으로서 몇 mg'으로 적기도 해서, 겉면 숫자만 비교하면 헷갈리기 쉬워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본 숫자를 따라가기보다 지금 손에 든 제품 뒷면의 1일 섭취량 안내를 그대로 지키는 게 가장 정확해요. 루테인 같은 다른 눈 관련 제품을 함께 먹고 있다면 원료가 겹치지 않는지도 한 번 확인해 보세요.
- 기타
세라마이드
Ceramide (곤약감자추출물·밀배유추출물 등 함유 원료)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세라마이드는 원료마다 심사받은 규격과 함량이 달라서 '하루 몇 mg'이라고 하나로 말하기 어려운 성분이에요. 밀배유추출물처럼 개별인정형 원료는 그 원료를 심사받을 때 정한 양대로 만들었을 때만 기능성이 인정되기 때문에, 반드시 제품 포장 뒷면의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라야 해요. 보통 하루 한 번 물과 함께 섭취하도록 안내하는 제품이 많아요. 피부 보습은 며칠 만에 확 달라지는 영역이 아니라서, 최소 몇 주 이상 꾸준히 섭취하고 판단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아요.
- 미네랄
셀레늄
Selenium (셀레늄, Se)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45~180 μg(마이크로그램). 상한 섭취량은 400 μg/일이며 이를 초과하면 셀레늄 독성(셀레노시스) 위험이 높아집니다.
- 기타
스피루리나
Spirulina (Arthrospira platensis / Arthrospira maxima)
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3~12 g. 처음에는 소량(1~2 g)부터 시작해 소화 반응을 확인한 후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식물추출물
식물스테롤(식물스테롤에스테르)
식물성 스테롤을 에스테르화한 성분(Phytosterol Ester)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물스테롤은 고시형 원료지만 제품마다 배합량과 캡슐·정제·마가린형 등 형태가 달라서 몇 mg을 며칠 드시라고 일반화하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가장 정확한 기준은 제품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과 섭취 방법이에요. 마가린형은 식사에 발라 먹도록, 캡슐형은 식사와 함께 나눠 먹도록 안내된 경우가 많으니 표시된 섭취 시점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다른 콜레스테롤 관련 제품을 같이 드신다면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도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