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식약처 인정 기능성 기반으로 영양제 성분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 80개 성분
- 아미노산
L-시트룰린
L-Citrulline (L-시트룰린)
1일 국내 인정 기능성이 없어 공식 섭취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해외 연구에서는 주로 운동 보조 목적의 시트룰린 말산(시트룰린 말레이트) 형태가 쓰였지만, 효과·안전 용량이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일반 식품(특히 수박)으로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정도가 우선이며, 보충제는 신중히 접근하세요.
- 아미노산
L-카르니틴
L-Carnitine (엘카르니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개별인정 기준: 1일 L-카르니틴으로서 500~2,000 mg 범위 내에서 인정된 원료에 따라 다름. 운동 30분 전 섭취 또는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3,000 mg 초과 고용량은 위장 장애 등 부작용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아미노산
L-테아닌
L-Theanine (γ-Glutamylethylamide)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L-테아닌 기준 20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기타
MSM
Methylsulfonylmethane (Dimethyl Sulfone)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500~2,000 mg/일 (식약처 고시 기준)
- 식물추출물
가르시니아
Garcinia cambogia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여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HCA(하이드록시시트르산) 750~2,800 mg (HCA로서). 식약처 고시 기준은 HCA 함량으로 환산한 범위를 따름. 복용 분할: 식전 30~60분, 하루 2~3회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
- 아미노산
가바(GABA)
GABA (감마아미노부티르산, γ-Aminobutyric acid) — 발효 가바 분말 형태로 주로 사용
가바(개별인정형 원료):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원료마다 인정 문구가 다름)
1일 개별인정형이라 제품마다 1일 섭취량과 인정 문구가 다릅니다. 반드시 그 제품 표시사항의 섭취량과 섭취 시점(보통 자기 전)을 따르세요. 여러 수면·이완 제품을 겹쳐 먹기보다 한 가지 기준을 지키는 편이 안전합니다.
- 지방산
감마리놀렌산(달맞이꽃종자유)
Gamma-Linolenic Acid, GLA (Evening Primrose Oil, 감마리놀렌산 함유 유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 월경 전 불편감 개선 / 면역 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는 감마리놀렌산(GLA)으로서 1일 160~300mg 수준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달맞이꽃종자유 제품마다 GLA 함량이 다르므로, 표시사항의 감마리놀렌산 함량과 1일 섭취량을 확인해 섭취하세요.
- 식물추출물
감태추출물
Ecklonia cava extract (Phlorotannin)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디엑콜 기준 18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지방산
공액리놀레산(CLA)
Conjugated Linoleic Acid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CLA는 브랜드나 원료 함량에 따라 1회 섭취량이 제품마다 다르므로, 특정 mg 수치를 일괄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구매한 제품 포장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가장 안전해요. 표시된 섭취량과 섭취 방법을 지키고, 효과를 빨리 보고 싶다는 이유로 임의로 양을 늘리지 않아야 해요. 이미 종합영양제나 다른 다이어트 보조제를 함께 먹고 있다면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라벨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판매처 상담이나 전문가 확인을 거치는 것을 권해요.
- 기타
글루코만난
Glucomannan (곤약감자 Amorphophallus konjac 유래 수용성 식이섬유)
글루코만난(곤약): 배변활동을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을 따릅니다.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나면 크게 부풀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물(한 컵 이상)과 함께 식사 전에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 없이 먹거나 양을 갑자기 늘리면 목·식도에서 부풀어 걸리거나 배에 가스가 차 불편할 수 있어요.
- 기타
글루코사민
Glucosamine (Glucosamine Sulfate / Glucosamine HCl)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500~2,000 mg/일 (황산글루코사민 기준, 식약처 고시)
- 기타
글루타치온
Glutathione (γ-L-Glutamyl-L-cysteinylglycine)
1일 식약처 인정 기능성 원료가 아니므로 공식 기준량이 없음. 시중 건강식품 제품에서는 1일 100~500 mg 범위로 판매되나, 이는 업체 임의 설정 기준임.
- 기타
나토키나제(나토균배양생성물)
Bacillus subtilis natto 배양물 유래 효소 성분
나토균배양생성물: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개별인정형 원료라 제품마다 인정받은 1일 섭취량이 달라요. 그래서 '나토키나제 몇 mg이 정답'이라고 일반화해서 말할 수 없고,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유일하게 정확한 기준이에요. 여러 혈행 관련 제품을 함께 드시는 경우에는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시는 게 좋아요.
- 기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Indigestible (Resistant) Maltodextrin, 수용성 식이섬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중 중성지방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기능성마다 인정 섭취량이 다르며, 식이섬유로서 하루 수 g~수십 g 수준입니다(제품·목적별 상이). 식후 혈당·중성지방을 겨냥할 때는 식사와 함께 물·음료에 타서, 배변 목적일 때는 물을 넉넉히 마시며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확인하세요.
- 식물추출물
녹차추출물(카테킨)
Green Tea Extract (Camellia sinensis 유래, 주요 지표성분 카테킨·EGCG)
카테킨 함유 녹차추출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개별인정형 원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과 카테킨 함량 기준을 따릅니다. 개별인정형 제품은 하루 카테킨 섭취 기준이 정해져 있으니, 여러 녹차·다이어트 제품을 겹쳐 먹어 카테킨이 과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물과 함께 먹는 편이 위 부담이 적습니다.
- 비타민
니아신(비타민 B3)
Niacin (Vitamin B3, 니코틴산·니코틴아마이드)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1일 성인 니아신 1일 섭취기준은 니아신당량(NE) 기준 대체로 14~16mg 안팎이며, 상한섭취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종합비타민이나 비타민B군 제품에 포함된 양이면 대개 기준치 근처이니, 별도 고함량 니코틴산 제품을 겹쳐 먹지 않도록 제품 표시량을 확인하세요.
- 식물추출물
대두이소플라본(Soy Isoflavone)
Glycine max(대두, 콩)에서 추출한 플라보노이드계 식물성분
대두이소플라본: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인정받은 섭취량은 대두이소플라본 비배당체로 환산해 하루 24~27mg이에요. 제품마다 원료 함량 표기 방식이 다르니 임의로 양을 늘리지 말고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원칙이에요. 두유·콩 요리 등 콩 음식을 평소 많이 드신다면 식품으로 섭취하는 양까지 고려해 과다 섭취가 되지 않게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 등에서 추출한 카로티노이드 색소)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
1일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은 라이코펜으로서 5.5~15mg입니다. 제품마다 함량 표기가 다르므로 반드시 표시사항의 '라이코펜 함량(mg)'과 1일 섭취량을 확인하세요.
- 기타
락티움(유단백가수분해물)
Lactium® — Milk protein hydrolysate (alpha-casozepine)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락티움 기준 15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프랑스 Ingredia社 원료 기준)
- 식물추출물
루테인
Lutein & Zeaxanthin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기준 루테인으로서 1일 10~20mg
- 미네랄
마그네슘
Magnesium
에너지 이용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1일 식약처 기준 1일 94.5~250mg (마그네슘으로서)
- 기타
멜라토닌
Melatonin (N-acetyl-5-methoxytryptamine)
1일 전문의약품 — 처방 용량은 의사가 결정하며 임의 복용 불가
- 식물추출물
미강주정추출물
Rice bran ethanol extract (Ferulate, GABA)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미강주정추출물 기준 40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 식물추출물
밀크씨슬(실리마린)
Silymarin (Silybum marianum extract)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기준 실리마린으로서 1일 130mg
- 식물추출물
바나바잎추출물
Banaba Leaf Extract (Lagerstroemia speciosa, 코로솔산 함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바나바잎추출물은 개별인정형 원료라 제품마다 인정받은 함량과 코로솔산 표시량이 다릅니다. 반드시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따르세요. 식후 혈당 상승 억제가 목적이므로 대개 식사 직전이나 식사와 함께 섭취합니다.
- 식물추출물
베타글루칸
β-Glucan
면역 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효모·버섯 유래 원료, 고시형) /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귀리·보리 식이섬유 원료, 별도 심사 필요)
1일 효모 유래(면역 기능): 1일 40~500 mg (β-1,3/1,6-글루칸 기준). 귀리·보리(식이섬유형):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3 g 이상(콜레스테롤 관련). 제품 표시 기준량 우선 준수.
- 식물추출물
베타카로틴
Beta-carotene (β-carotene,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
어두운 곳에서 시력 적응을 위해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1일 베타카로틴은 당근·시금치·단호박 등 녹황색 채소에 풍부해 평소 식사로도 채워지는 성분입니다. 보충제로 먹을 때는 제품 표시량과 종합비타민에 이미 들어 있는 비타민A·베타카로틴 양을 함께 확인해 중복·과잉이 되지 않도록 하세요.
- 식물추출물
보스웰리아
Boswellia serrata (인도유향나무) 수지 추출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AKBA(β-boswellic acid) 함량 기준 제품마다 상이 — 개별인정 허가 시 명시된 섭취량을 따름. 시중 제품 기준 보스웰리아 추출물 300~400 mg/일 (AKBA 30% 함유 기준) 수준이 많이 사용되나, 반드시 제품 표시 기준에 따라 섭취.
- 기타
분리유청단백(WPI)
Whey Protein Isolate (WPI, 우유에서 분리·정제한 고순도 유청단백)
단백질은 근육, 결합조직 등 신체조직의 구성성분이며 효소·호르몬·항체를 만드는 데 필요하고, 체내 필수 영양성분·활성물질의 운반과 저장에 필요함
1일 단백질은 체중·활동량·식사로 섭취하는 양에 따라 필요량이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만으로 부족할 때 보충 목적으로 1회 20~30g 안팎을 쓰지만, 제품 표시량과 본인 식사량을 함께 고려하세요. 운동 후나 끼니 사이에 나눠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비타민
비오틴
Biotin (Vitamin B7, Vitamin H)
정상적인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에 필요 / 피부, 점막을 정상으로 유지하는 데 필요 / 정상적인 모발 유지에 필요
1일 1일 30~900 mcg (상한섭취량 없음, 단 고용량 복용 시 검사 수치 간섭 가능)
- 비타민
비타민A
Retinol / Beta-carotene (프로비타민A)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에 필요 /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 /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
1일 1일 210~1,000 μg RAE (레티놀 활성 당량). 상한섭취량: 레티놀 기준 3,000 μg RAE/일. 베타카로틴 형태는 체내 필요량에 따라 전환되므로 독성 위험이 낮음.
- 비타민
비타민B 컴플렉스
Vitamin B Complex (B1·B2·B3·B5·B6·B7·B9·B12)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B1)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B2)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나이아신)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판토텐산) /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B6)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비오틴)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B12)
1일 제품별 배합 비율에 따라 상이; B1 0.36~100 mg / B2 0.42~40 mg / 나이아신 4.5~23 mg(니코틴산) / 판토텐산 1.5~200 mg / B6 0.45~67 mg / 비오틴 9~900 μg / B12 0.72~2,000 μg
- 비타민
비타민C
Ascorbic acid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1일 30~1,000 mg (상한섭취량 2,000 mg)
- 비타민
비타민D
Vitamin D (Cholecalciferol / Ergocalciferol)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 데 필요 /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면역 기능을 높이는 데 필요
1일 식약처 기준 1일 1.5~25mcg(60~1,000 IU). 보건복지부 상한섭취량: 4,000IU(100mcg)/일
- 비타민
비타민E
Tocopherol / Tocotrienol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1일 3.3~400 mg α-TE (상한섭취량 540 mg α-TE)
- 비타민
비타민K
Vitamin K (비타민K, Phylloquinone / Menaquinone)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뼈의 구성에 필요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55~1,000 μg. 형태에 따라 K1(필로퀴논), K2(메나퀴논 MK-4, MK-7 등)로 구분되며 국내 고시 기준은 비타민K 총량으로 관리됩니다.
- 미네랄
셀레늄
Selenium (셀레늄, Se)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45~180 μg(마이크로그램). 상한 섭취량은 400 μg/일이며 이를 초과하면 셀레늄 독성(셀레노시스) 위험이 높아집니다.
- 기타
스피루리나
Spirulina (Arthrospira platensis / Arthrospira maxima)
항산화·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3~12 g. 처음에는 소량(1~2 g)부터 시작해 소화 반응을 확인한 후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 식물추출물
식물스테롤(식물스테롤에스테르)
식물성 스테롤을 에스테르화한 성분(Phytosterol Ester)
식물스테롤에스테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물스테롤은 고시형 원료지만 제품마다 배합량과 캡슐·정제·마가린형 등 형태가 달라서 몇 mg을 며칠 드시라고 일반화하기는 어려워요. 그래서 가장 정확한 기준은 제품 포장 뒷면 표시사항에 적힌 1일 섭취량과 섭취 방법이에요. 마가린형은 식사에 발라 먹도록, 캡슐형은 식사와 함께 나눠 먹도록 안내된 경우가 많으니 표시된 섭취 시점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다른 콜레스테롤 관련 제품을 같이 드신다면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도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 식물추출물
쏘팔메토
Serenoa repens (Bartram) Small — fruit extract
전립선 건강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1일 로르산(Lauric acid)으로서 70~115 mg
- 아미노산
아르기닌
L-Arginine (L-아르기닌)
1일 일반 식이보충 목적으로 시중 제품 기준 1일 2,000~6,000 mg 수준이 사용되나, 이는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고시 기능성 기준이 아닙니다. 의학적 목적 투여는 반드시 의사 지도 하에.
- 식물추출물
아슈와간다(Ashwagandha)
Withania somnifera (인도 전통 의학 아유르베다에서 오래 쓰인 허브의 뿌리 추출물)
1일 국내에서 인정된 기능성 원료가 아니다 보니, 식약처가 제시하는 공식 권장 섭취량 자체가 없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임의의 섭취량을 안내하지는 않아요. 이미 섭취 중이거나 고려 중이라면 제품에 표시된 판매국 기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궁금한 점은 전문가와 상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식물추출물
아스타잔틴
Astaxanthin (아스타잔틴, 헤마토코쿠스 추출물)
눈의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 개별인정 기준: 1일 아스타잔틴으로서 4~12 mg. 대부분의 제품이 헤마토코쿠스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천연 아스타잔틴을 사용하며, 제품 표시의 '아스타잔틴 함량(mg)'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미네랄
아연
Zinc (Zn)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1일 1일 2.55~12 mg (상한섭취량 35 mg)
- 식물추출물
알로에
Aloe vera / Aloe arborescens (알로에)
알로에 전잎: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알로에 겔: 피부건강·장건강·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제품에 표시된 1일 섭취량을 따릅니다. 알로에 전잎 제품은 배변에 관여하므로 임의로 양을 늘리면 복통·설사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처음 섭취한다면 표시된 최소량부터 시작해 몸의 반응을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식물추출물
엘더베리
Sambucus nigra L. (유럽딱총나무 열매)
1일 국내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인정 원료가 아니므로 공식 기준 섭취량이 없습니다. 해외(특히 유럽·미국)에서는 성인 기준 성숙한 열매 추출물 기준 하루 700~1,500 mg을 복용하는 연구들이 있으나, 이는 국내 식약처 인정 기준이 아닙니다. 제품 표시를 따르세요.
- 비타민
엽산
Folate / Folic acid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 /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에 필요 /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1일 1일 120~400 μg (임신부: 1일 400 μg 이상 권장, 상한섭취량 1,000 μg)
- 지방산
오메가3
Omega-3 fatty acids (EPA + DHA)
혈중 중성지방 수준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건조한 눈을 개선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EPA+DHA 합계 1일 500~2,000mg (목적에 따라 상이)
- 기타
옥타코사놀
Octacosanol (사탕수수왁스알코올, Sugar cane wax alcohols)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음
1일 식약처가 인정한 형태는 '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며, 제품마다 옥타코사놀 함량과 1일 섭취량이 다릅니다.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따르고, 운동 성과 보조 목적이라면 규칙적인 운동과 병행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 미네랄
요오드(Iodine)
Iodine (해조류 자체 섭취 또는 요오드화칼륨 등 보충제 형태로 섭취)
요오드: 갑상샘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신경 발달에 필요(영양성분 기능정보, 고시형 원료)
1일 성인 1일 영양성분 기준치는 약 150µg이고,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상 상한섭취량은 약 2,400µg 수준으로 설정돼 있어 숫자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 범위이고, 실제로 얼마나 더 챙겨야 하는지는 평소 식단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보충제를 고려한다면 임의로 정하지 말고 제품 표시사항의 1회 섭취량·함량을 그대로 따르고, 다른 종합비타민이나 해조류 원료 제품과 겹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