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정 기능성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노바렉스 원료 등록, 지표성분: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유단백가수분해물)이란?
락티움(Lactium)은 탈지 우유의 카제인 단백질을 특정 효소로 가수분해해 만든 생리활성 펩타이드 원료다. 주요 활성 성분은 알파-카소제핀(α-casozepine)으로, 우유를 소화할 때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펩타이드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 프랑스의 유가공 전문 기업 Ingredia가 개발·공급하는 원료로 국제적으로 연구되어 왔으며, 국내에서는 식약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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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정 기능성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서 인정된 기능성 문구는 다음과 같다.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는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아님. 위 기능성 표현 이외의 효능 주장은 표시광고법에 위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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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용 원리
알파-카소제핀은 뇌의 GABA-A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으로 연구에서 제시된다. GABA-A 수용체는 억제성 신경전달에 관여하며, 이 경로를 통해 이완 상태를 유도하고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유 중인 영아가 모유를 먹은 후 잠드는 현상과 연관된 기전이 과학적 관심의 출발점이 되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수면의 질 지표(PSQI 등) 개선 및 입면 시간 단축 관련 결과가 보고되었으나,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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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 유래 원료 — 알레르기 주의
락티움은 우유 단백질(카제인)에서 유래한 원료다. 유제품·카제인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반드시 섭취를 피해야 한다. 유당불내증과는 별개이므로,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카제인 알레르기가 없다면 영향이 없을 수 있으나 주의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의사 또는 약사와 먼저 상담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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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섭취량
| 구분 | 기준 |
|---|---|
| 식약처 기능성 인정 기준 | 1일 락티움 기준 150 mg |
| 섭취 시기 | 취침 30분~1시간 전 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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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1일 권장 섭취량
1일 락티움 기준 150 mg (제품별 표시 기준 따름, 프랑스 Ingredia社 원료 기준)
복용 시 참고
우유 단백질(카제인)을 효소로 가수분해해 만든 펩타이드(알파-카소제핀)가 주성분이다. 단백질 분해물이므로 소화 부담이 적으며 공복·식후 모두 섭취 가능하다. 취침 30~60분 전 섭취가 일반적인 권장 방법이다. 유제품 유래 원료이므로 우유 단백질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섭취하지 않는다.
형태별 차이
주의사항
우유 단백질 유래 원료로 유제품 알레르기(카제인 알레르기) 보유자는 섭취 금지. 유당불내증과는 별개로 단백질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수면제·항불안제 등과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해당 약물 복용 중이라면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 후 섭취. 임신·수유 중 안전성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으므로 사전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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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제품 상세 페이지 및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