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정 기능성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뼈의 구성에 필요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원료 — 비타민K비타민K란?
비타민K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서 혈액응고 인자(프로트롬빈 등)의 활성화와 뼈 단백질(오스테오칼신 등)의 카르복실화에 필수적입니다. 자연계에는 주로 식물성 식품에서 얻는 K1(필로퀴논)과 발효 식품·동물성 조직에 함유된 K2(메나퀴논) 두 계열이 있으며, 이 둘은 체내 분포와 반감기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식약처는 두 형태 모두를 비타민K로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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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기능성 인정 현황
비타민K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고시된 기능성 원료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인정 기능성 1 | 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 |
| 인정 기능성 2 | 뼈의 구성에 필요 |
| 1일 섭취량 | 55~1,000 μg |
| 원료 유형 | 고시형 원료 |
"뼈 건강에 도움"이나 "골다공증 예방"은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표현이 아닙니다. "뼈의 구성에 필요"라는 표현이 고시된 기능성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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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vs K2 비교
| 구분 | 비타민K1 (필로퀴논) | 비타민K2 (메나퀴논) |
|---|---|---|
| 주요 공급원 |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 녹색 채소 | 낫토(MK-7), 치즈, 달걀(MK-4) |
| 체내 반감기 | 짧음 (수 시간) | MK-7은 72시간 이상으로 길음 |
| 주요 분포 | 간 (응고 인자 활성화) | 골·혈관 조직 (K2 우세) |
| 보충제 형태 | 필로퀴논 정제 | MK-4 또는 MK-7 캡슐 |
MK-7은 반감기가 길어 하루 1회 소량 복용으로도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MK-4와 MK-7 중 어느 형태가 더 효과적인지에 대한 국내 식약처 기능성 구분은 없으며, 둘 다 비타민K로 동일하게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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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와 복용 방법
비타민K는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식이 지방(올리브오일, 견과류, 아보카도 등)과 함께 섭취할 때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공복 복용보다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조건 | 흡수 영향 |
|---|---|
| 지방과 함께 섭취 | 흡수율 증가 |
| 공복 복용 | 흡수 불안정 |
| 지방 흡수 장애(크론병 등) | 비타민K 결핍 위험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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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용 시 주의사항
1일 권장 섭취량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55~1,000 μg. 형태에 따라 K1(필로퀴논), K2(메나퀴논 MK-4, MK-7 등)로 구분되며 국내 고시 기준은 비타민K 총량으로 관리됩니다.
복용 시 참고
비타민K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식이 지방과 함께 섭취할 때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K1은 채소·식물성 식품에 풍부하지만 생체이용률이 낮고, K2 MK-7은 반감기가 길어 하루 1회 복용으로도 혈중 농도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도 일부 K2를 합성하지만 그 양은 필요량을 충분히 충족하지 못합니다.
형태별 차이
주의사항
비타민K는 혈액응고에 관여하므로 와파린(warfarin) 등 비타민K 길항제 계열 항응고제를 복용 중인 경우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 후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K 섭취량 변동이 항응고 효과(INR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신생아에게는 K1 주사를 의료기관에서 투여하는 별도 지침이 있으며, 성인 보충제와 구분됩니다. 지용성이므로 매우 고용량 장기 복용 시 주의가 필요하나, 현재까지 식품·보충제 수준에서의 과잉 독성 보고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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