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인정 기능성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 철의 흡수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출처: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비타민C(아스코르브산)란?
비타민C(Ascorbic acid)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 또는 보충제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다. 과일·채소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콜라겐 합성·철 흡수·항산화 등 다양한 생리 기능에 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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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인정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에 따라 비타민C는 다음 3가지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1. 결합조직 형성과 기능유지에 필요: 콜라겐 합성에 필수 보조인자로 작용하여 피부, 혈관벽, 뼈, 연골 등 결합조직의 형성 및 정상적 유지를 돕는다.
2. 철의 흡수에 필요: 비헴(non-heme)철을 3가에서 2가 형태로 환원시켜 소장에서의 철 흡수율을 높인다.
3.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항산화 작용을 통해 활성산소종(ROS)에 의한 세포 손상을 억제한다.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는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아님. 위 표현 이외의 효능 주장은 표시광고법에 위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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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형태 비교
| 형태 | 특징 | 비고 |
|---|---|---|
| 아스코르브산(Ascorbic acid) | 가장 일반적, 비용 효율적 | 산성(pH ≈ 2~3), 위 민감자 주의 |
| 나트륨 L-아스코르베이트 | 중성(pH 7), 위 자극 적음 | 나트륨 함량 고려 필요 |
| 칼슘 L-아스코르베이트 | 중성, 칼슘 함께 섭취 가능 | 신장결석 병력자 주의 |
| 에스테르-C | 칼슘 아스코르베이트 복합물 | 상대적으로 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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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율과 복용 타이밍
비타민C는 수용성이므로 공복·식후 모두 흡수 가능하다. 다만 아스코르브산 원료는 공복 섭취 시 위산 환경을 강화해 위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식후 복용을 권장한다.
흡수율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진다.
고용량 단회 복용보다 1일 권장량을 나눠 복용하는 것이 혈중 농도 유지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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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섭취량 및 상한
| 구분 | 기준 |
|---|---|
| 식약처 기능성 인정 섭취 범위 | 1일 30~1,000 mg |
| 성인 영양소 기준치(한국인) | 100 mg/일 |
| 상한섭취량(UL) | 2,000 mg/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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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및 상호작용
1일 권장 섭취량
1일 30~1,000 mg (상한섭취량 2,000 mg)
복용 시 참고
수용성 — 공복·식후 모두 흡수 가능하나 고용량 섭취 시 위 자극이 있을 수 있어 식후 복용 권장. 1회 섭취량이 200 mg 이하일 때 흡수율이 높고, 용량이 증가할수록 흡수율이 점진적으로 감소함.
형태별 차이
주의사항
1일 2,000 mg 이상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장애, 설사, 구역질이 나타날 수 있음. 신장결석 병력자는 주의. 철 흡수 촉진 효과로 인해 혈색소증(hemochromatosis) 환자는 의사 상담 필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와 상호작용 가능성이 있으므로 복용 중인 경우 의사 또는 약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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