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식약처 인정 기능성 기반으로 영양제 성분을 근거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 9개 성분 · 미네랄
- 미네랄
구리
Copper (Cu)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
1일 식약처가 인정한 구리의 1일 섭취량은 0.24~7.0mg이에요. 이 범위 안에서 섭취해야 앞서 말한 기능성을 기대할 수 있어요. 참고로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상 성인 권장섭취량은 하루 800㎍(마이크로그램, 0.8mg) 수준이고, 상한섭취량은 10mg으로 정해져 있어요. 즉 조금만 챙겨 먹어도 필요한 양을 채우기 쉬운 미네랄이라, 종합비타민 한 알에 들어있는 양만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여러 영양제를 동시에 먹고 있다면 각 제품의 구리 함량을 더해서 상한섭취량을 넘기지 않는지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 미네랄
마그네슘
Magnesium
에너지 이용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1일 식약처 기준 1일 94.5~250mg (마그네슘으로서)
- 미네랄
셀레늄
Selenium (셀레늄, Se)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45~180 μg(마이크로그램). 상한 섭취량은 400 μg/일이며 이를 초과하면 셀레늄 독성(셀레노시스) 위험이 높아집니다.
- 미네랄
아연
Zinc (Zn)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1일 1일 2.55~12 mg (상한섭취량 35 mg)
- 미네랄
요오드(Iodine)
Iodine (해조류 자체 섭취 또는 요오드화칼륨 등 보충제 형태로 섭취)
요오드: 갑상샘 호르몬의 합성에 필요 / 에너지 생성에 필요 / 신경 발달에 필요(영양성분 기능정보, 고시형 원료)
1일 성인 1일 영양성분 기준치는 약 150µg이고,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상 상한섭취량은 약 2,400µg 수준으로 설정돼 있어 숫자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참고 범위이고, 실제로 얼마나 더 챙겨야 하는지는 평소 식단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보충제를 고려한다면 임의로 정하지 말고 제품 표시사항의 1회 섭취량·함량을 그대로 따르고, 다른 종합비타민이나 해조류 원료 제품과 겹치지 않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미네랄
철분
Iron (Fe)
체내 산소운반과 혈액생성에 필요 / 에너지 생성에 필요
1일 1일 3.6~15 mg (상한섭취량 45 mg, 6세 이하 과량 섭취 주의)
- 미네랄
칼륨(Potassium)
Potassium, 원소기호 K — 체내 주요 전해질 미네랄
칼륨: 체내의 물과 전해질 균형에 필요
1일 한국인 영양성분 기준치는 하루 3,500mg이에요. 다만 이 양은 대부분 채소·과일·감자·콩 같은 평소 식사에서 채워지는 게 정상이고,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하는 칼륨은 기준치의 일부만 담기도록 제한돼 있어요. 그래서 제품 표시사항의 1일 섭취량을 그대로 따르는 게 원칙이고, 여러 제품을 겹쳐 드시는 건 권하지 않아요.
- 미네랄
칼슘
Calcium (Ca)
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 /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 /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
1일 1일 210~600 mg (상한섭취량 2,500 mg)
- 미네랄
크롬
Chromium (크롬, Cr)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와 인슐린 작용에 필요
1일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기준: 1일 섭취량 25~200 μg(마이크로그램). 3가 크롬(Cr³⁺) 형태로 섭취하며, 산업용 6가 크롬(Cr⁶⁺)과는 완전히 다릅니다.